어느덧 2009년

안녕하세요. BLOODMOON 인사드립니다.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!~

시드사운드와 함께 한 지 어느덧 3년이란 세월이 흘러가고 4년차에 접어들고 있네요.

지난 해에는 뒤돌아보면 힘든 일도 많았지만, 우리를 계속 응원해 주시는 여러분들과 소중한 우리 팀원들 덕분에 즐겁고 보람찬 한 해가 된 것 같습니다.

보다 좋은 음악을 여러분들과 함께 즐기기 위해 겉으론 보이지 않는 뼈와 살을 깎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.

올 한해에는 그러한 결실이 무르익어 좀 더 넓은 곳에서 보다 많은 분들께 우리의 음악을 들려줄 수 있으면 하는 게 저의 소망입니다.^^

앞으로 저도 시드사운드 내에서 보다 많은 곡을 들려드릴 수 있을 것 같네요.
최선을 다해 진심어린 곡을 가슴 속에 새겨드리겠습니다!

저희 시드사운드, 많이 응원해 주시고 끝까지 지켜봐 주세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