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남자 작곡 그여자 작사

오랜만에 그남자 작곡 그여자 작사를 보고 눈물을 펑펑 흘렸다.
역시 음악은 인간만이 창조할 수 있는 축복인 것 같다. 만약 여주인공이 옛 애인과의 아픈 경험이 없었다면, 남주인공이 그 여자를 만나지 않았다면, 과연 그런 음악이 나올 수 있었을까?
작곡가는 단순히 적절한 음을 이론에 맞게 배치하는 컴포저가 아니다.

작곡가 혹은 작사가의 경험과 감정에서 우러나오는 낙서일 뿐이다.
그리고 우리는 그것을 예술이라 부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