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노우크림(캐롤) 작곡중

작곡을 하는 것에 있어서는 난 나와 타협하지 않는다.

수십번을 쓰고 지우고 고민해도 내 가슴을 감동시킬 멜로디가 아니면 절대 그 이상 진행할 수가 없다.

이번 곡은 특히나 이 시점까지 도달하는 데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들어간 것 같다.

 

몇 날 며칠을 이 곡 생각만 하면서 지내다 잠깐 낮잠을 잤다.

순간 번뜩 떠오른 멜로디.. 바로 옮겨적었다.

마음에 든다.